부모님 한달에 900은 넘게 버시는거같아 광교에 집한채있고 분당에선 전세로 살다가 월세로 바꿨음.. 전세금이 6억인데 부담되서.. 빚은 2억 좀 넘고.. 근데 엄마아빠가 돈아깝다고 돈도 잘 안쓰고 맨날 아빠는 우리 야식먹는것도 돈 아까워해서 맘대로 못먹어.. 아빠도 골프연습하러 다니다 돈 많이 들어서 집안에 골프기기 설치하고 그렇게만 연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눈치보여서 외식같은 소리못하겠엄.. 맨날 엄마아빠도 돈없으니깐 장학금 타라그러고.. 뭔가 이런상황에 넌더리가 나야된다해야되나..... 진짜 정신적으로 힘들어 돈이 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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