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 잊혀진다 내가 헛것을 본건지 아직도 확실히 모르겠지만 너무 생생히 기억나
한창 레크레이션 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하늘 봤는데 네개의 동그란 무슨 바퀴?인지 모르겠지만 그거랑 반짝 빛나는게 떠있었음
근데 완전 작게 보인것도 아니고 우리랑 가까이 있었어
웃긴게 약간 홀린듯이 친구한테 야 대박 UFO야 말할 생각도 없이 그냥 UFO네? 하고 말았었음
그러다가 헐? 하고 다시 하늘 보니까 그게 사라져있었어 진짜 한 2초? 1초? 밖에 안되는 시간이었는데....
아직도 내인생 최고의 미스테리임... 그건 뭐였을까 진짜 우주선이었을까? 모순이긴 하지만 외계인은 없다고 믿으면서 그 UFO가 제일 미스테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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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