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하는 것도 없고 서로 말 웬만큼 해보고 아 괜찮다 싶어야 그 사람한테 마음가는 스타일인데 내가 내면의 아름다움 기준이 너무 높은건가... 지금까지 진심으로 저 사람 멋있다라고 느꺄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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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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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하는 것도 없고 서로 말 웬만큼 해보고 아 괜찮다 싶어야 그 사람한테 마음가는 스타일인데 내가 내면의 아름다움 기준이 너무 높은건가... 지금까지 진심으로 저 사람 멋있다라고 느꺄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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