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취업은 아니고 그냥 엄마 아는 사람 사무실에서 도와주는 거고 솔직히 말하면 최저시급도 못 받는데 생활패턴 맞추려고 다니는 거고 또 용돈 한푼도 못 받던 백수가 한달에 몇십 받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서.......
대신 일이 엄청 꿀이야 우리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사무실 있고, 출근도 9시 30분까지! 인데 더 늦게 와도 되고 퇴근도 4시 30분인데 중간중간 볼일 있으면 + 나가고 싶으면 사무실 문 잠그고 다녀와도 되고, 사무실에서도 딱히 할 거 없다!! 가끔 거래명세서 끊어 주는 거랑... 창고에 물건 오는 거 받고 수량 맞는지 확인하는 정도? 나머지는 그냥 놀고 먹고 자고 게임하고 내 맘대로 해도 아무 상관 없음 ㄹㅇ 꿀..... 돈 받는 게 감사할 정도다 (사무실엔 나 혼자)
그리고 나 남친 군인이라서 한달에 한번 한 주 랜덤으로 일주일 휴가야 ㅋㅋㅋㅋㅋ 원래도 딱 주 5일 근무.. 밥도 사장님이 사주신다 큰 대형마트랑 같이 있어서 사장님 이름 걸고 외상 달아놓으면 맘껏 먹어도 돼 ㅋㅋㅋㅋ 간식 같은 거!! 이제 할일 있는 백수다୧(๑•̀⌄•́๑)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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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