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라고 해야하나 말하는게 많이 달라지신 거 같음.
초기때는 저 겁나 잘해요 그걸 이제 알았음? 이런식으로 어떻게보면 뻔뻔하다 생각할수있도록 당당하면서도 자신감이 위로 쭉 뻗을정도로 넘쳤었는데 갈수록 눈 상태가 심각해지면서 중간에 계속 쉬고
나중에는 한달넘게 쉬고나서 다시 옵치 했을때는 조금만 실수해도 계속 죄송하다는 말 하고 자책하고 자기는 이제 못한다면서 트레 자신없다고 다른거 고르고
누가봐도 잘했고 채팅에서도 다 잘했다 그러는데 혼자 계속 중얼거리면서 자책하시는거 보고 많이 변했다고 느꼈음. 테잎투는 잘했는데 팀운이 없었을때도 자기탓만 하고
물론 그 중간중간에 실력비하하면서 대놓고 심한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솔직히 실력 문제가 아니라 눈 문제인디
솔직히 옵치는 하고싶은데 눈은 아프고 눈이 아프니까 연습을 못해서 예전만큼의 결과를 내오지못하고 그렇다보니 그걸로 비교, 평가질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더 부담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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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매직박 야구중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