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못사는 친구면 이해를 하겠지 그것도 아닌데 뭐 고가의 선물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나로선 상상을 할 수 없다 진정 친한 친구가 아닌가보다 돈이 너무나 부족하면 편지를 써 줄 수도 있는거고 난 나같으면 한 끼 굶고 애기 양말이라도 사 갈듯
| |
|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
너무 못사는 친구면 이해를 하겠지 그것도 아닌데 뭐 고가의 선물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나로선 상상을 할 수 없다 진정 친한 친구가 아닌가보다 돈이 너무나 부족하면 편지를 써 줄 수도 있는거고 난 나같으면 한 끼 굶고 애기 양말이라도 사 갈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