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소신있고 성실하고 바르게 종교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무조건 존중하고 그런 사람들 무조건 존중인데 간혹가다가 이러는 사람들 진짜 별로야 방금도 가뜩이나 오늘 새벽5시에 일어나서 통학하느라 피곤한데 지하철 복도에서 붙잡혀서 전화번호랑 이름 적고왔잖아 아 진짜 전화번호 안적는다니까 혼자서는 잘 안온다고 적고가라그러고 처음엔 그냥 받고만 가려고 걸음도 빠르게 걷고있었는데 졸졸 따라오면서 계속 교회얘기하고 아 진짜로 짜증나 오늘 하루 마무리를 이렇게 짜증나게 만들면 뭐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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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