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그아무도 내얘길 들어주질않는다 맨날 얘기하다가도 어느순간 원인제공자인 동생편에 서서 있고 엄마는 그러고 또 맨날 나혼자 다받아내고 원인이 안없어져서 뫼뷔우스의 띠같이 반복되고 또 되고 나는 또 가해자돼있고 너무 힘들어서 이럴바엔 아빠랑살겠다니까 엄마는 말나온김에 처리하자고 바로전화하고 근데 또 하는 행동은 아빠가 나 데려갈 능력안되는거 아니까 여유롭게 노래부르고있고 ㅋㅋㅋㅋㅋ 이럴바엔 가출할까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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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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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그아무도 내얘길 들어주질않는다 맨날 얘기하다가도 어느순간 원인제공자인 동생편에 서서 있고 엄마는 그러고 또 맨날 나혼자 다받아내고 원인이 안없어져서 뫼뷔우스의 띠같이 반복되고 또 되고 나는 또 가해자돼있고 너무 힘들어서 이럴바엔 아빠랑살겠다니까 엄마는 말나온김에 처리하자고 바로전화하고 근데 또 하는 행동은 아빠가 나 데려갈 능력안되는거 아니까 여유롭게 노래부르고있고 ㅋㅋㅋㅋㅋ 이럴바엔 가출할까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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