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나 멍청하다고 머리에 뇌가 아니라 우동사리 들었냐고 놀리고 욕했거든.. 근데 우동사리 들으니까 우동 먹고싶어져서 지금 먹으러 왔어...나는 욕을 먹어도 식욕으로 승화시키는 돼지보스야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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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나 멍청하다고 머리에 뇌가 아니라 우동사리 들었냐고 놀리고 욕했거든.. 근데 우동사리 들으니까 우동 먹고싶어져서 지금 먹으러 왔어...나는 욕을 먹어도 식욕으로 승화시키는 돼지보스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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