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아빠랑 비슷한 연배 손님들께선 내가 조급해하면 천천히 하라구 괜찮다고 다독여주시고 자기 딸도 딴 데서 지금 비슷한 일 하고 있는데 딸 생각난다 하시면서 날 추운데 옷 더 못 껴입게 하냐며 대표님 같이 욕(?)해주시고ㅋㅋㅋ 고생한다고 힘내라구 해주시고 그냥 그럴 때마다 울 부모님 생각나고 감사하고 힘된다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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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아빠랑 비슷한 연배 손님들께선 내가 조급해하면 천천히 하라구 괜찮다고 다독여주시고 자기 딸도 딴 데서 지금 비슷한 일 하고 있는데 딸 생각난다 하시면서 날 추운데 옷 더 못 껴입게 하냐며 대표님 같이 욕(?)해주시고ㅋㅋㅋ 고생한다고 힘내라구 해주시고 그냥 그럴 때마다 울 부모님 생각나고 감사하고 힘된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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