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열등감 그런거 없었는데 자꾸 나를 의식하고 견제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나도 무슨 말 하나 뱉을 때마다 신경쓰이고 행동 하나하나 자꾸 신경쓰이고 예를들어 내가 뭐를 하나 샀는데 이걸 티내려고 말한건 절대 아닌데 뭔가 티내려고 의도한 것처럼 느낄까봐 계속 신경쓰이고 그럼... 그리고 자꾸 나는 관심도 없는데 얘기할 때 은근슬쩍 자기 뭐했다 저거했다 하는데 솔직히 그거 다 내가 평상시에 자주 먹고사고하는 것들이라서 뭐 딱히 무슨 반응을 보여줘야 될지도 모르겠고...ㅎ.. 내가 고민 있어서 털어놓으면 약간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행동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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