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조작이구나 생각했는데...ㅎ 알바하다가 엄청나게 부자인..오빠를 만났어 집은 부잔데 혼자서 그냥 타지에서 사는 오빠 나한테 여러이야기 해줬거든 친해져서 근데 나도 세상물정모르는건 아니여서 맞는소리구나 그랬거든 그치만 아주 조금 o.1% 정도 이오빠가 허언증은 아니겠지 이랬는데 보건증 본적보고 아 맞는 말이구나 생각함 (한번은 장난으로 오빠 허언증이에요? 이랬는데 ㅋㅋㅋㅋ 웃으면서 다들 그말했는데 집오고 나서 입 싹 닫았다고...) 암튼 그오빠 로또하는데 3등도 2번 당첨되고 당첨되고나서 전주 주말에 농협갔다와서 알바왔었나 그랬음 친구중에 40억대 정도 (세금때기 전 금액) 1등 당첨되서 해외로 떠났다고함..ㅋㅋㅋㅋㅋ 나도...혹시모를 기대로 로또꾸준히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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