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짜 좀 목소리도 가늘고 말랐고 되게 우쭈쭈받는 그런느낌인데 지금까지 아무한테도 설렌적없단말이야 오늘 아침 자습시간부터 자다가 1교시 끝나구 깼는데 얼굴이 눌려서 얼굴 가리고 꾹꾹 누르는데 짝꿍이 숏컷하고 진짜 이쁘고 잘생긴 얼굴이거든 목소리도 좀 중성적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ㅇㅇ야 부었어? 나 봐봐 이러는데 순간 설렜어.. 아직도 생각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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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진짜 좀 목소리도 가늘고 말랐고 되게 우쭈쭈받는 그런느낌인데 지금까지 아무한테도 설렌적없단말이야 오늘 아침 자습시간부터 자다가 1교시 끝나구 깼는데 얼굴이 눌려서 얼굴 가리고 꾹꾹 누르는데 짝꿍이 숏컷하고 진짜 이쁘고 잘생긴 얼굴이거든 목소리도 좀 중성적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ㅇㅇ야 부었어? 나 봐봐 이러는데 순간 설렜어.. 아직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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