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많이 주고 반찬은 완전 조금 준다... 솔직히 어제 급식 받고 진짜 짜증났던게 다 참을 수 있는데 돈등뼈김치찜? 같은 거였는데 고기 딱 한 점 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다 김치였어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나는 우리학교 급식 맛 없어서 더 달라고 한 적 없는데 친구들이 더 달라고하면 오히려 덜어서 주거나 무시한데 그래서 진짜 너무 어이없었다.. 3800원 정도 내는데 돈 아까워 맛있는 것도 아니고 짜증나죽겠어 먹고 1시간 뒤면 배고파진다 근데 내 주변에서 다 그러더라고 석식도 조금 주고 급식 줄 때 일부러 떨어트려서 덜 주는 기분이야 짜증남.. 한창 먹을 나이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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