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대로 챙겨드린 적 없어서 용돈 모아서 지갑 사드렸는데 엄청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까 좀 후회된다 큰 돈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챙겨드릴걸... ㅠㅠ 오늘 아빠가 고맙다고 밥 굶지 말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말라고 용돈 두고 가신거 봤는데 눈물났어...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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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대로 챙겨드린 적 없어서 용돈 모아서 지갑 사드렸는데 엄청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까 좀 후회된다 큰 돈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챙겨드릴걸... ㅠㅠ 오늘 아빠가 고맙다고 밥 굶지 말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말라고 용돈 두고 가신거 봤는데 눈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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