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0670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내가 어렸을때부터 먹고싶은거 안먹고 사고싶은거 안사고 꼬박꼬박 모은돈으로 대학도 안다니는 오빠야 서울에 랩학원 보내주고, 생활비도 주고..

내가 가끔 용돈받거나 내 알바비 무조건 뺏을려고 하고...

이외에도 나를 미래의 돈줄로 보면서 나한테 해주는건 없고.. 양쪽집안 자체에서 남아선호사상이 너무 심해서..

왜 태어났나 싶고... 차라리 고아였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지 않았을까.... 여기가 조선시대인가 싶고.... 죽고 싶고.... 죽고 싶고... 죽고 싶고.... 죽고 싶고.......

왜 낙태를 안했을까... 아니 애초에 피임은 왜 안했을까.. 지들이 나 만들었으면서 지들이 낳아놓고서...

안락사도 찾아봤는데 겁나 비싸더라... 난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왜 태어나서 이 고생을 하게 될까...

천국은 분명히 있을꺼야 왜냐면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현실이 바로 지옥이니까


대표 사진
익인1
이악물고 보란ㄷ듯이 잘되서 나갈거야. 난 진짜 그생각만하고 참고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어렸을땐 그런 생각으로 살았는데 이젠 무기력 상태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죽는건무서워서 못해. 죽으려고 해봤는데 너무 무섭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죽는 건 안무서운데 죽는 과정에서의 고통이 무서워
그래서 안락사를 찾아본건데 비용도 내가 감당할 정도가 아니고 조건도 죽을 병 걸린 사람이 아니면 못하게 돼있더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지금 가는 길이 잘 가는건지 모르겠어
14:04 l 조회 1
카페 파우더를 다 안저어서 주셨는데 음료 다시 요청 ㄱㄴ?
14:04 l 조회 1
하 울음 참는 법 있나 급함
14:04 l 조회 1
왤케 남의 돈 귀한 줄 모르는 사람이 많지
14:04 l 조회 1
아 오랜만에 화장하니까 이쁘네
14:04 l 조회 1
네이버리뷰는 삭제한다길래 뭔가 그럼..
14:04 l 조회 2
실제로 이런 사람이 지원하면 바로 프리패스야?
14:04 l 조회 2
중고등학교 댄스부 옷 선정적으로 입는거 좀 제한했으면 좋겠다
14:04 l 조회 2
이케아 서랍이랑 이불커버어때
14:04 l 조회 2
침샘 자갈턱 보톡스 맞은익들아
14:03 l 조회 3
이력서 양식 다들
14:03 l 조회 5
당한사람을 회피형으로 만드는 사람들 최악이다
14:03 l 조회 4
아까 남자증사 올린글 ai네
14:03 l 조회 8
나 주식해서 300벌었어
14:03 l 조회 3
화잘알들아 글로시한 틴트 최고다 하는 브랜드 추천해줄 사람
14:03 l 조회 4
매복 사랑니 뺄때 아파?3
14:03 l 조회 7
던킨 메뉴 추천점!!!
14:03 l 조회 1
세후 월급 225 어케 생각해4
14:03 l 조회 12
어제 헬스장에 너무 맘에드는분 계셨는데1
14:02 l 조회 14
아 목 안이 너무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02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