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주부터 시작한 단기 알바 출근이 한시반까지란말임 구라안치고 계속 한시냐고 해서 사일 내내 한시반이라고 했음 왤케 늦게 나가냐고 안늦냐고 한시까진데 그래서 아니다 한시반까지다 이렇게ㅇㅇ 근데 엄마가 오늘 데려다준다 했단말임 근데 너무 일찍 나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왤케 일찍나가? 햇는데 걍 나가버림 나도 뭐 나갔으니까 양치하던거 마저하고 따라 나갔는데 한시까진데 왤케 늦장부리냐고 뭐라하길래 아니 한시반까지라고 하니까 왜 사람 바보만드냐고 나한테 개뭐라함 내가 아까 말했잖아 하니까 안들렸대 아니 뭐임? 왜 나한테 짜증을내는건지 모르겟네지금? 엄마가 기억 못해놓고 왜 나한테 뭐라하냐고 하니까 역으로 짜증냄;;;
맨날 뭐 자기 맘에 안들면 사람 앞에두고 궁시렁궁시렁거리면서 다 들으라는듯이 짜증내고 자기가 지지리 복도 없다느니 뭐니 이러는데 진짜 이젠 와뭐지싶고 개짜증나ㅋㅋㅋ 졸업하면 바로 독립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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