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곤데 고 1 딱 입학하고 야한 농담 같은거 자주 해서 친구들한테 인기 많아진 애였는데 점점 심해지는거야 하루는 자기가 손금을 볼 줄 안다면서 내 손금 보더니 손금부터 걸레네 이러는거야; 내가 완전 당황해서 응? 하니가 계속 걸레네 걸레 이러면서... 나 그때 별로 걔랑 안 친했을 때 였던 데다가 새학기라 애들도 다 서로의 말이 민감해져있을 때 였음 나도 초반인데 애들도 다 듣고 있고 싸우지 말자 싶어서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때 제대로 화 못 냈던게 후회되네...^^ 걘 아직도 그러고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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