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무시하는거ㄴㄴ
우리반에 예체능 하는 애들 여럿 있는데 얘네는 자기 필요한 과목열심히하고 예체능도 다 열심히하고 학교 생활에 피해 안 줌. 자습시간때 아예 학원으로 가거나 아니면 자습시간에 본인 필요한 공부하고. 난 얘네들 ㄹㅇ 멋있다고 생각함.
근데 예체능 한답시고 공부도 안 하고 예체능도 똑바로 안 하면서 반분위기 흐리는거 진짜 싫음. 자습 하기 싫다고 맨날 찡찡대고 아니 그러면 집에 가던가... 쌤 안 보내준다고 계속 쌤 욕하고. 남아가지고 떠들고 반 분위기 흐리는거 진짜 싫어. 고1 고2면 참는데 고삼반에서 그러는건 진짜 에바 아닌가; 교실 컴퓨터로 계속 인터넷하면서 타자치고. 그 탁탁 소리 내는 거 진짜 싫음.
예체능만 힘든거 아니고 수시나 정시 성적으로 공부하는 애들도 힘든데 자기 혼자 힘든척...특별한척... ㄹㅇ 이런 애들때문에 예체능 애들 욕먹는다는 생각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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