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가장 가까운 테이블에 8살? 되보이는 여자애랑 부모 앉았는데 나 혼자 일하고 있었거든? 막 밖에 창 닦고 설거지하고 음료만들고 바쁘게 일하는데 얘기하는거 들려서 들어봤더니 나 무시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막 나처럼 되기 싫으면 공부 열심히 하라고 저런 알바는 얼마 못 번다는 식으로 얘기하네... 죄송하지만 저 이름있는 인서울 4년제 다니구요ㅋㅋㅋ이 카페 이제 제꺼구요...^^ 여기 일 넘겨받아서 휴학하는 중이구요... 기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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