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 전공인데 타과생도 많이 듣고 무엇보다 얼마전에 등단한 시인한테 수업 듣는건데 지문 읽으라고 한다음에 무작위로 불러서 감상이랑 이유 말하라고 하거든? 근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ㅠㅠㅠ 언제 내가 걸릴지 모른다는 압박감과 함께.. 수업 자체는 재밌는데 그 질문 시간이 너무 싫어ㅠㅠ 긴장돼
| 이 글은 8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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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전공인데 타과생도 많이 듣고 무엇보다 얼마전에 등단한 시인한테 수업 듣는건데 지문 읽으라고 한다음에 무작위로 불러서 감상이랑 이유 말하라고 하거든? 근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ㅠㅠㅠ 언제 내가 걸릴지 모른다는 압박감과 함께.. 수업 자체는 재밌는데 그 질문 시간이 너무 싫어ㅠㅠ 긴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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