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수원터미널 좀 먼데 나한테 어디로 나가냐거 그래서 나도 모른다니까 계속 수원터미널 가야한대 그래서 나도모른다고 죄송하다니까 갑자기 나한테 말 착하게 하는거 보니까 직업 선생님이 잘어울린다며 말 더 들어보라고 잡더라 넘나짜증... 착한일 할려다 도를 아십니까 만났어......
| 이 글은 8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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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에서 수원터미널 좀 먼데 나한테 어디로 나가냐거 그래서 나도 모른다니까 계속 수원터미널 가야한대 그래서 나도모른다고 죄송하다니까 갑자기 나한테 말 착하게 하는거 보니까 직업 선생님이 잘어울린다며 말 더 들어보라고 잡더라 넘나짜증... 착한일 할려다 도를 아십니까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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