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블로그건데 진짜 뚫은게 아니라 페이크피어싱이거든 내가 입술에 진짜진짜 뚫고싶은데ㅠㅠㅠㅠ 엄마랑 같이 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너무 싫어하셔서 아직 못 뚫는단말이야ㅠㅠㅠㅠ 그래서 대리만족 하고 싶어서,,, 이것도 예쁘길래 이런 피어싱 샀거든 맨날 하고다니는 애 보면 어떨것같아...? ㄹㅇ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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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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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블로그건데 진짜 뚫은게 아니라 페이크피어싱이거든 내가 입술에 진짜진짜 뚫고싶은데ㅠㅠㅠㅠ 엄마랑 같이 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너무 싫어하셔서 아직 못 뚫는단말이야ㅠㅠㅠㅠ 그래서 대리만족 하고 싶어서,,, 이것도 예쁘길래 이런 피어싱 샀거든 맨날 하고다니는 애 보면 어떨것같아...? ㄹㅇ 솔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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