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무서워서 글도못썼어 내 방 창문이 부엌베란다거든 부엌에서 문 한번 열고나가면 세탁실 거기에서 문열고나가면 거기가 내방이랑 붙어있는 베란다인데 거긴 뭐 움직이는게 없단말야 김치냉장고랑 음식몇개뿐이라 근데 자꾸 꺼졌다 켜졌다 두세벙해서 나 진짜 너무무서웠어 그래서 눈 감고 안뜸 아예 너무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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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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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무서워서 글도못썼어 내 방 창문이 부엌베란다거든 부엌에서 문 한번 열고나가면 세탁실 거기에서 문열고나가면 거기가 내방이랑 붙어있는 베란다인데 거긴 뭐 움직이는게 없단말야 김치냉장고랑 음식몇개뿐이라 근데 자꾸 꺼졌다 켜졌다 두세벙해서 나 진짜 너무무서웠어 그래서 눈 감고 안뜸 아예 너무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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