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분 묘했다......
새내기 익인데 날씨 좋아보여서 신나서 원피스입고 거울보고있눈데
엄마가
너 이팔찌할래? 너 이거 하고싶어했잖아 하면서 해주는데ㅠㅠㅜㅜㅠㅠㅠ
헝 뭔가 미음이 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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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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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분 묘했다...... 새내기 익인데 날씨 좋아보여서 신나서 원피스입고 거울보고있눈데 엄마가 너 이팔찌할래? 너 이거 하고싶어했잖아 하면서 해주는데ㅠㅠㅜㅜㅠㅠㅠ 헝 뭔가 미음이 간질간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