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일해서 웃으면서 말도 잘 걸고 해야되는데 낯을 너무 가리니까 입이 진짜 안떨어져 이거때문에 혼나기도 자주 혼나고 나는 무섭고 힘든데 그게 왜 안돼냐고 잔소리 들으니가 스트레스 받아 죽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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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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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일해서 웃으면서 말도 잘 걸고 해야되는데 낯을 너무 가리니까 입이 진짜 안떨어져 이거때문에 혼나기도 자주 혼나고 나는 무섭고 힘든데 그게 왜 안돼냐고 잔소리 들으니가 스트레스 받아 죽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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