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ㄹㅇㅋㅋㄱ 애가 좀 이케이케 덩치는 좀 있지만 키도 커서 대따 든든하게 생겼거든 성격도 유쾌하고 웃는것도 호탕하고 암튼 대따 엄마가 생각나는(!) 그런 친구가 있는데 점심시간에 걔 친구들이 걔 자리에서 막 이야기 하다가 걔 친구가 실수로 텀블러를 털궈서 깨졌거든? 그 어떻게 생겼냐면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ㅡ ㅡㅣ ㅣ 이케,,, 생겼어,,, 안에 통이 있고 그 겉에 통이 하나 되어있는 그런 물통이거든 근데 그게 겉에 주둥아리가 부러져서 안에 있는 통이 밖으로 나와지는거야ㅋㅋㅋㅋㅋ 걔 친구는 미안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걔는 엉청 해맑게 "ㅋㅋㅋ야 이거봐! ㅋㅋ(나에게 보여주며)이게 바로 창조경제다!" ㅋㅋㅋㄱㅋㅋㅋㄱㅋㄱㅋㄱㄱㄱㅋㄱㄱㄱㅋㄱㅋㄱ 그러고 물 떠서 마셨다곸ㅋㅋㄱㅋㅋㄱㅋ 그러고는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부러트린 친구말고 다른 친구 프사가ㅋㅋㅋ 아 타인사공 안돼서 아쉬울 정도ㅋㅋㅋ 손 모으고 쓰레기통에 묵념하고 있는 사진임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ㅋㄱㄱㄱㄱㄱㄱㄱㅋㄱㅋㅋ 아 진심 마인드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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