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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돈은 줄거야 집도 사주고 돈도 넘치게 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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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렇게 할꺼라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게 왜 패륜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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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이상한건가.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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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상상하는 정도면 연 끊고싶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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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다가 쓰면 경고 먹을까봐 못하는데 좀 적어보자면...
입에서 피나올 때까지 맞아봤고 똥물 대.가리에 든게 있냐 이 정도는 매일 듣는 아주 약한 단계고
얼굴을 발로 밀고 침도 뱉고 그래 성적인 것도 서슴없이 말하고 술먹고 내 머리 끄댕이 잡기도 했고 식칼로 내 배 찌르려고도 했어 근데 이건 한번씩 그런거야 지금은 안그래
내가 다른 사람에게 머리를 맞은 적이 있는데 내가 뭐 실수 할때마다 누구한테 머리 맞고 와서 그러냐? 이러고 피부화장만 할뿐인데 술집 나가냐고 그러고 몸 팔러 나가냐고도 해 가장 듣기 싫은 말은 ㅆ.ㅣ.ㅂ 이라는 말을 서슴없이하는거 니네 아빠가 밤마다 찾아온다고 나한테 아주 어릴때부터 그랬어
그리고 지금도 그러고
내가 공부 못한다고 남의 자식이랑 비교하는 건 뭐 흔하고 머리에 든게 없고 밑바닥 인생을 산대
또 뭐가 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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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왕따를 당했는데도 전학 시켜줄 생각도 안하고 나 혼자 뒀고 그래서 나는 더 망가졌어
무슨 말만 하면 욕하고 폭력적인 말로 모욕감을 줘 말 끝마다 욕이야
그리고 내가 학생인데 알바를해 근데 자꾸 나보고 생활비 몇십씩 달라그러고 그래 먹을 것 좀 사오라고 그러고 안 그러면 계속 욕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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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욕하고싶다... 쓰니가 내 동생이였거나 아는 사람이였으면 너 데리고 나왔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 꽃길만 걷자 쓰니야 너 잘못은 없는 거 알지? 수고했어 꼭 성공해서 보란 듯이 살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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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내 잘못 절대 아냐 나는 더 나은 삶을 살아야해 꼭......지금은 맞거나 그러지는 않아 근데 시식코너에서 음식 싸오고 시장 갈때마다 거기서 창피하게 하고 그래서 같이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 피하려고 이제는... 지금도 내 눈앞에서 엄마는 다리를 덜덜 떨고 음식을 더럽게 쩝쩝 거리면서 먹고 나는 그것때문에 음식 씹는 소리를 혐오하게 됐어
말끝마다 욕 그리고 병.ㅅ 씨 발 계속 지금도 욕을 짓거려 뭐 까지마 이런식으로 계속 하고 자꾸 나에게 돈을 요구해 나는 내 돈으로 학원비 내고 사는데 문제는 뭔지 알아? 그래도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미쳐 차라리 날 미워하고 내 친엄마가 아니었음해 그래야 내가 마음놓고 미워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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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나의 잘못들은 가족들에게 큰 소리로 떠들고 욕하고 듣고 있는데도 계속 그렇게 사람 욕을 하고 나이가 50이 넘었는데도 철이 저렇게 없어 일하는 직장에서도 매일 분란 일으키고 그거 책임은 나보고 지라고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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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인생이 순탄하지는 않아서 주변에도 멀쩡한 부모 둔 친구들이 없긴 해 싸이코들 밑에서 자라 망가진 애들은 너무 많이 봐왔어... 그래도 쓰니가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 거 보면 잘 자라준 것 같아 고마워 충분히 힘내고 있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자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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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남자한테 꽂혀서 이상한 문자 보내고 지금은 그만뒀더라 그냥 이런것들이 쌓여서 욕하는 엄마만 보면 울화가 치밀고 엄마를 어떻게 할것만 같아 그래서 그게 무서워서 집을 나와야할것같아 그럼 나는 또 다시 알바에 미쳐서 살아야겠지만.... 엄마는 내가 피곤한 것도 모르고 알바를 주7일을 하라고 그러고 그냥 답답하다 이런거 써서 미안 그냥 들어만 줘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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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뭘 미안해 괜찮아 얘기 다 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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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그냥 내가 할수있는건 노력하는 거...그러니까 나을 위해서 이 집을 벗어나기 위해서 잘 살거야 지금도 방문 닫으라는거 그냥 말하면 되는데 나한테 꼴.통이라고 하고 정신병원에 가야된다고 하고 문을 내가 천박하게 닫는대 말 좀 저렇게 안 했으면 하는데 꾹 참아야겠지 나는.... 언제쯤 성공해서 집을 나갈 수 있을까...제발 나가고싶다.....고마워...그냥 이렇게 하염없이 털어놓으니까 살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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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나라면 돈 집도 안주고 떠날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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