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울면서 소리치는거 비디오로 찍더라 나이차이는 10살나고 언니가 집에 돈도 보태줘 내가 왕따 당해서 방학식 때 우울해하면서 집에 왔는데 브로콜리를 사오라고 하는거야 싫다고 했다니 그걸로 시비 걸더라 그래서 뺨도 맞고 그랬어 맞아서 코피난거는 아냐 내가 성대결절에다가 몸이 허약해져 있어서 그런거야 언니가 그걸 동영상으로 찍어서 동생들이랑 돌려보더라 그래놓고 사과도 안 하더라 1년내내 화내다가 내 파우치 몽땅 숨겨서 1년뒤에 몰래 가져다 놓더라 화장품 그게 전부였는데 엄마가 이 사실 다 알아 근데 그냥 보고만 있어 니가 알아서 따지래 내가 그런것도 해줘야 하녜 언니랑 엄마가 집에 헌신하는거 맞아 근데 나한테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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