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게 잘한건가 싶어서ㅜㅜ.. 나 알바하는데 거기 언니들이 텃새도 부리고 내가 막내에 순둥한 인상이라 그런지 막대하기도 하고 작은 것도 흠잡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돌아가면서 혼내대어서 점장한테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사람구해지면 관두고싶다고 했고 점장이 자꾸 왜그러냐해서 저걸 말했지.. 그랬더니 언니들한테 주의를 줬는지는 몰라도 오늘따라 진짜 살갑게 대하더라.. 근데 이게 잘한일인가 싶고.. 뭔가 고자질한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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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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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게 잘한건가 싶어서ㅜㅜ.. 나 알바하는데 거기 언니들이 텃새도 부리고 내가 막내에 순둥한 인상이라 그런지 막대하기도 하고 작은 것도 흠잡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돌아가면서 혼내대어서 점장한테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사람구해지면 관두고싶다고 했고 점장이 자꾸 왜그러냐해서 저걸 말했지.. 그랬더니 언니들한테 주의를 줬는지는 몰라도 오늘따라 진짜 살갑게 대하더라.. 근데 이게 잘한일인가 싶고.. 뭔가 고자질한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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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익들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