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뉴스는 수능을 치는 한 학생을 응원하러 학교에 들어온 여동생과 어머니가 감독관에 의해서 화장실에 갇힌채로 이틀 있다가 발견이 됐는데 어머니는 몸이 안 좋으신 상태라서 돌아가셨고 여동생은 아직 살아있었어 근데 알고보니 신고된 날짜는 수능 당일 점심시간이고 발견 당시에 여동생이 손에 수능샤프랑 컴싸를 들고 있었나봐 그래서 검찰? 경찰?이 부정행위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서 샤프랑 컴싸만 압수하고 다시 가둔거야 그래서 왜 그랬냐고 이유를 물어보니까 부정행위를 하려는 의도가 보이면 해당학생의 수능 성적을 무효화 하려고 그랬었대 두 번째 뉴스는 잘 기억 안나는데 어떤 남자가 하수구에 돌연변이 올챙이를 버려서 그 올챙이가 사람들 몸으로 들어와서 생기는 각종 무서운 이야기였어 근데 내가 그 사건 현장에서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고 음성으로만 뉴스가 들렸어 그리고 인티에서 관련 기사 보고 댓글도 달았고 뭔가 신기한 꿈이얏 그 수능에 나왔던 현실풍자하는 글도 생각나고 (두 살 난 애기가 자기 부모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한테 얻어맞았대요 글쎄~! 약간 이런 글이었는데.. 잘 모르겠다) 암튼 내 글은 여기서 마친다 신기해서 기록해두고 싶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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