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져서거나 호감가지고 대화중에 하는 거 말고 그냥 길 지나다니면 헤이 거리면서 말거는거는 찝쩍거리는 거지 칭찬아닌데 생각보다 고맙다고 웃어주는 사람들 많더라 한국에서 뜬금없이 모르는 남자가 니 예쁘다, 몸매 좋다 말걸면 기분 더러운거랑 마찬가지인데
| 이 글은 9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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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져서거나 호감가지고 대화중에 하는 거 말고 그냥 길 지나다니면 헤이 거리면서 말거는거는 찝쩍거리는 거지 칭찬아닌데 생각보다 고맙다고 웃어주는 사람들 많더라 한국에서 뜬금없이 모르는 남자가 니 예쁘다, 몸매 좋다 말걸면 기분 더러운거랑 마찬가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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