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경준데 개님이랑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방송 재방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막 흔들려서ㅠㅜㅜㅜㅜ 어지럽고 막 가슴이 울렁울렁거리고 무서워서 어디 딴데 가있을랬는데 집에 강아지 혼자두고 못 나가겠어서 가방에 먹을거랑 노트북이랑 충전기랑 개 사료 여권 넣어두고 세수하고 옷 갈아입고 겉옷 하고 담요 옆에 챙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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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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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경준데 개님이랑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방송 재방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막 흔들려서ㅠㅜㅜㅜㅜ 어지럽고 막 가슴이 울렁울렁거리고 무서워서 어디 딴데 가있을랬는데 집에 강아지 혼자두고 못 나가겠어서 가방에 먹을거랑 노트북이랑 충전기랑 개 사료 여권 넣어두고 세수하고 옷 갈아입고 겉옷 하고 담요 옆에 챙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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