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편의점이라 애기들이 많이와 그리고 편의점 바로 위가 태권도장이라서 태권도 다니는 애기들이 엄마랑 같이 편의점을 자주 들림 태권도 끝나는 시간쯤에 유치원생~초등학겨저학년 정도로 보이는 남자애들 3명이서 가게안으로 들어오더니 자기들끼리 잡기놀이?하는것처럼 막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는거야 태권도 끝날시간이고 저 나이대애들은 항상 엄마들이 데리러 오거든? 그래서 애들 엄마들이 이리로 오고 있구나.. 근데 좀 시끄럽고 정신없다 까지만 생각하고 있었어 근데 5분이 지나도 엄마들이 안와 애들은 여전히 소리지르면서 뛰어댕기고. 태권도에서 하는 인사법이 있는 모양인데 그걸 나한테 하면서 저거들끼리 낄낄거리고 시끄럽게 웃고 그때부터 이미 기분 나빴어 근데 엄마들이 좀 더 있다 오더라? 가게 안으로 들어와서 애들 데리고 나갈줄 알았는데 문만 살짝 열어서 애들보고 나오라고~ 말로만 얘기하는거야 난 그냥 카운터에 있었어 사실 애들 엄마오기전에 뭐라고 하고싶었는데 그랬다가 괜히 나보고 왜 남의 애한테 그러냐는 소리들을까봐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 솔직히 그 애들보면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었지ㅋ 애들은 엄마말 안듣고 애 엄마는 문 밖에서 말로만 뭐라하고.. 점점 표정관리가 안되는데 애 엄마가 나보고 얘들 좀 혼내주세요! 이러는거야...ㅎ... 내가 왜 혼내야하지.. 내 애도 아닌데... 애를 훈육하는 권한은 부모한테 있는것 같아서 그냥 네..?이러고 말았는데 결국 애 엄마는 끝까지 가게 밖에서 말로만 애들한테 혼난다~ 남의 가게에서 이러면 안돼~ 하더니 그냥 애들끼리 잡기놀이 한답시고 뛰어 나가서 상황 종결됨ㅋ.... 아.... 진짜...ㅠ... 내가 생리 전이라 예민한건가ㅠㅠㅠㅠㅠㅠ짜증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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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