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수했을때도
편입했을때도
맨날 친구들한테 쪽팔리지도 않냐고 뭐라 했어
그렇게 인서울 대학교 편입 성공했는데 뭐 칭찬도 딱히 안 해줬어
그리고 취업이 안돼서 백수생활 2년했거든
맨날 친구들한테 쪽팔리지도 않냐고 뭐라 그랬어
그러다 간신히 취업했는데 아니다 싶어서..이곳저곳 옮겨 다녔더니 또 친구들한테 쪽팔리지도 않냐
난 너가 창피해서 남들한테 못 말하겠다 이런식으로 말하셨어
집에서 가까운 직장 다니는데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려했는데
엄마가 2년은 버티라해서 2년 버티고 퇴사했어
그러다 다른 회사 들어갔는데 업무가 적성에 안 맞아서 수습 퇴사하려니까 또 한심하게 생각하네
너네 엄마도 그러셔??
아 진짜 엄마한테 정 떨어져서 자취하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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