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힘들었고 우울증인가 아닌가 고민하고 있는 찰나에 정말 우연한 기회로 모르는 사람 - 모르는 사람의 소개 이런식으로 연결되서
내가 힘들어 한지 일주일만에 기독교 교리를 공부하는 상담을 하게됬어..이건 내가 도움의 손길을 뻗친것도 아니고 예상치 못한 일이었어 누구한테 말해도 오?할정도로
솔직한 심정으로는 신이 있다면 내가 제일 힘든 지금 이시기에 보내주신거고 그게 저렇게 연결된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거든
하나님이 있다고는 믿고 있었어 구체적으로는 하나님이고 예수님이고 잘 모르는 상황이었고 독실한 종교인들에 대한 대단함이 항상 있었거든
작년에도 힘든일이 있어서 누가 나 좀 종교적인 부분으로 인도해줬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했고 몇번 성당이나 교회에 나가보려다가 혼자 못하겠어서 실패했어
이번달 들어서 힘든일 참고 지속적으로 힘들었던거 그게 우울증으로 터졌거든 나는 이게 기회라고 생각해 연결해주신게 분명 누군가가 보내신거라고 생각이 들고..
근데 그 기독교교리 가르쳐주시는 분이(재능기부 하시는분이야) 랑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된 사이라 내 얘기를 많이 안했거든
내가 만나고나서 얼마후부터 정신과 다니기 시작했기도 했고..이 사람한테 믿고 말해도 될까 싶기도 하고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우울증은 어떻게 보는건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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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