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이드에서 둘씩 앉아서 속닥속닥 어디선간 3시간 내내 기침하는 중이고 뒤쪽에선 비닐 부시럭거리며 과자 섭취+마우스질 관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선 신경 1도 안 쓰시고 아무리 동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장소라지만 그래도 공부방 타이틀 달고 있는데 너무한 거 아닌가 솔직히 나도 편한 분위기 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너무 프리하다 동장실 바로 앞이라 동장님 자주 보는데 여기 아주머니 너무 관리 안 하신다고 찌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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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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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이드에서 둘씩 앉아서 속닥속닥 어디선간 3시간 내내 기침하는 중이고 뒤쪽에선 비닐 부시럭거리며 과자 섭취+마우스질 관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선 신경 1도 안 쓰시고 아무리 동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장소라지만 그래도 공부방 타이틀 달고 있는데 너무한 거 아닌가 솔직히 나도 편한 분위기 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너무 프리하다 동장실 바로 앞이라 동장님 자주 보는데 여기 아주머니 너무 관리 안 하신다고 찌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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