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포장, 세팅부터 서빙, 매장청소까지 모든 일을 내가 다 한다고 보면 돼 9시부터 4시까지 하는데 점심에 진짜 진짜 바쁘거든..? 우선 홀에 테이블이 여섯개에다가 거기 관리하고 그러다 전화주문 오면 접수 하고 카운터도 보고 음식도 갖다 주고 포장까지 내가 다 하는데 점심 지나면 좀 편해지긴한데 알바 그만 둔다는 언니가 오늘까지만 도와주고 내일부터는 안 나온단 말야 ㅠㅠ 그래서 내일은 혼자서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막막하다... 솔직히 6500원 더 받아야될 것 같은데 그만둔다고 하면 눈치 보일 것 같고....아 ㅠㅠㅠㅠㅠ진짜 알바 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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