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1이고 옛날부터 과학이랑 국어 제일 좋아했고 제일 잘했었어. 국어는 문이과 다 하니까 이왕이면 과학 았는 이과 갈라고 중학생때부터 생각했거든? 근데 고등학교 와서 과학 하니까 하나도 모르겠고..ㅠ 그리고 원래 약간 의료쪽 연구원이나 그런거 하고싶었는데 솔직히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니라서 못할거같단말이야ㅠㅠ 그래서 요즘은 국어선생님 하고싶어서 동아리도 교사동아리 들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아는 국어교육과 나온사람들은(학원쌤이나 아는 언니오빠들) 몇년째 임용고시 준비하는데 매번 떨어지시고 좀 이것도 힘들거같애.. 뭔들 안 힘든게 있겠느냐만ㅠ 정리하자면 과학을 좋아하지만 이해가 잘 안되고 수학도 그냥 평타인데 이과 가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국어를 좋아하지만 사탐과목 윤사생윤 세지 한국사 법정 이런거 진짜진짜 싫어하고 윤사는 혐오수준인데 문과를 갈 수 있을까! 4달동안 공부 진짜 하나도 안하다가 3월모의고사 본거는 국어2 수학5 영어5 한국사7 사탐5 과탐3 나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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