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序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여기서 시적 상황은 일제 강점기 시대야?
힘든 현실 (밤, 바람) 속에서도 자신의 지향하는 삶에 대한 다짐을 하고있음
이게 상황이라는데 이거는 정서 아닌가 ㅜㅜ 좀 알려줄 익인
[출처] 윤동주 서시(序詩)<<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에 수록되어 있는데 감상해 볼까요|작성자 뢰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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