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아침에 나한테 나만 보면 기분 안 좋아지고 밥 맛 떨어진대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대 고1 때 공부 안 하고 성적 말아먹어서 올해부터 열심히 하려고 2월부터 독서실 다녀서 매일 공부하다가 2시에 가고 내 딴에는 엄청 노력하고 있는데 아침에 그런 소리 들으니까 진짜 다 때려치고 싶더라 그렇게 할 거면 학교도 다니지말라고 하던데 그럼 자퇴시키던가라고 말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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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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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아침에 나한테 나만 보면 기분 안 좋아지고 밥 맛 떨어진대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대 고1 때 공부 안 하고 성적 말아먹어서 올해부터 열심히 하려고 2월부터 독서실 다녀서 매일 공부하다가 2시에 가고 내 딴에는 엄청 노력하고 있는데 아침에 그런 소리 들으니까 진짜 다 때려치고 싶더라 그렇게 할 거면 학교도 다니지말라고 하던데 그럼 자퇴시키던가라고 말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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