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성격이상하기로 소문난 여쌤이였는데 시험끝나고 점수 한명씩 확인할 때 어떤애 끝나고 자리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여쌤이 "아 얘들아 진짜 내가 여자로서 말하는건데 너네 생리할때 냄새관리 좀 잘해라 어? 너네 냄새나는거 모르니?? 관리 좀 해 진짜 남자가 맡아봐라 어휴 진짜, 방금 나온애한테서 난다는게 아니라 진짜 관리 좀 잘해 냄새 얼마나 역한지 몰라?" 라고 해서 애들 다 벙쪘었다... 근데 쌤이 말하기전에 점수확인하던애가 그때 생리하고있었음... 지금 생각해도 내 인생 최대의 피융신쌤 중 하나임. 수업 다 끝나고 나중에 정리해서 친절하게 조언을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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