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집안일을 해야지 그런게 아니라 시간있는쪽이 집안일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물론 자기일은 자기가 하고.... 근데 우리엄마는 일주일 내내 교회에 나감 매일매일은 아니어도 전도한다고 사람만나고 뭐하고...진짜 짜증나 집에는 숨쉬고 잠만 자러 들어오심 집안일은 전혀 안해 오히려 밤에 돌아와서 설거지 안했다고 짜증내고 난 야자하고 점심저녁 다 학교에서 먹고 집에들어온건데; 엄마가 교회일하는걸로 돈을 벌어서 살림에 보태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나가서 쓰고오는 쪽인데 엄마는 항상 우리한테 엄만 일나가니까 너희가 집안일을 해라 하심 난 8살때부터 혼자 밥해먹었어 진짜 뭐 이런게 다있지 너넨 엄마가 교회일하는것도 일이고 우리가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해? 난 너무싫어 엄마가 한 가정의 엄마로써 하는일이 코딱지만큼도 없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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