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딱히 뭐 파트가 있는 건 아니고 물류창고+사무실에서 사무실 지키고 간단한 경리 일 하는 거?
아니면 잡일 하는 알바인데 우리 사장님 좀 프리하거든 ㅠㅠㅠㅠ 또 우리 엄마 아는 분이기도 하고
그래서 가끔 일 있으면 사무실 잠그고 집에 다녀오고 동생 학교 다녀와서 보호자 일 하는데 (회사가 집 근처야)
내가 옷 수선해야 하는데 우리 동네에 수선할 곳이 없고 이번주 주말 전에 해야하는데 내일 할 일이
별로 없거든 그거 끝내고 사장님한테 말하고 버스타고 30분거리인 시내에 다녀와도 될까.....
옷 수선 때문에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
말 꺼내기가 무섭다.. 엄마가 아는 분이고 맨날 나한테 장난치는분이라도 뭔가 무섭다,,,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연봉 4300만원만 주셔도 다닐게요"…눈 돌리는 취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