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면담까지 다 했고 기숙사 짐도 슬슬 빼고있어... 눈물나 누가와서 좀 말려줘ㅜㅜㅜ 그친구 인생이라 내가 하지말라고는 말 못하겠어서 앞에서는 밝은척했는데 속으로는 백번천번 울었어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ㅠ 어떡해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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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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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면담까지 다 했고 기숙사 짐도 슬슬 빼고있어... 눈물나 누가와서 좀 말려줘ㅜㅜㅜ 그친구 인생이라 내가 하지말라고는 말 못하겠어서 앞에서는 밝은척했는데 속으로는 백번천번 울었어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ㅠ 어떡해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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