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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84
이 글은 9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예를 들어 문 밖에 잠시동안 둔다든지 길 가는데 걸음 빨리해서 아이만 뒤늦게 처지게 한다든지 이런 거

지나가면서 종종 보는데 진짜 혼내는 방식 잘못된 것 같음... 아이한테는 트라우마 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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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 옛날에 버린다고 고아원데려갔었음ㄹ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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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는 중학교때 통금시간 2분 늦었다고 그때 비도와서 안늦으려고 비 쫄딱맞고 엄청 뛰어왔는데 내쫒아서 3-4시간 덜덜 떨면서 있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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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이 방법은 대체 누가 가르쳐 준 걸까
진짜 무섭고 슬펐던 기억밖에 안남았고 무언갈 잘못하면 안좋은 쪽만으로 생각하게 된다ㅠㅜ
그냥 주위엄마들따라 하는 것이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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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 예전에 동생이랑 싸워서 엄마가 집 나가라고
쫓아내서 진짜 내복입고 돌아다닌 적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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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ㅁㅈ 애가 사달라고 떼쓰는데 그냥 놔두고 가는 부모 진짜 많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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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근데 아동간호학 시간에, 유아기 아동이 떼를 쓰거나 자지러지게 울면 무관심으로 응답하는게 가장 좋은 대처라고 배웠음 ㅠ 마트에서 울고 떼쓰고하면 모른척하고 먼저갈길 가라고 교수님이 그러셨음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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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근데 그건 따라오지마! 하고 버리고 가는 건 아니자나ㅠㅠ 상황이 다른듯
그리고 가장 좋은 대처라는 건 까놓고 말해서 훈육하는 사람 입장에서 편하니까 그렇게 표현한 것 같고... 그게 최선이 될 순 없다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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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그러다 진짜 애 납치되고 실종되면 어쩌려고 그럴까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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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맞아 나 마트에서 찡ㅁ징거리다 엄마 먼저 갔을때 있었는데 상처쩔게받아서 아직도 기억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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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나도 쫓겨난 적 있는데 동네 친구랑 마주쳐서 창피했음ㅋㅋㅋㅋ 그래도 난 옷은 입고 초등학교 고학년 때라 엄청난 트라우만 아니지만, 반성 절대 안함ㅋㅋㅋ 쫓아내는 거 훈육 효과 전혀 없음.. 걍 친구한테 창피하기만 함. 너무 창피해서 쫓아낸 엄마한테 화가 나더라... 물론 그 땐 어릴 때라 싸워봤자 지니까 반성하는 척했다만ㅋㅋㅋㅋ 반성은 커녕 화만 나더라ㅋㅋ 대체 저런 훈육이 무슨 효과가 있다는건지... 겁 줘서 힘으로 눌러서 기죽게 만드는 효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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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난 혼날때마다 다리밑에 버린다고 해서 5살때부터 밖에 나갈땐 2만원 정도 챙겼어 진짜 버려지면 택시타고 물어물어 집 찾아가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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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 애기때 베란다에 4시간인가 5시간동안 갇힌 적도 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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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나 8살때 나물먹고 토해서 쫓겨남ㅋㅋㅋㅋㅋㅋ그때 안쫓겨나려고 현관에 나무 신발장 손톱으로 붙잡고 있어서 손톱 다 깨지고 현관문에 손끼어서 뼈금갔었음 그래서 병원가서 치료끝내고 엄마가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울었다 진짜ㅋㅋㅋㅋㅋㅋ8살애한테 할짓이냐 그게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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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 옷 제대로 안걸았다고 잠옷 차림에 맨발로 쫓겨남.... 아파트 계단에서 잤었다... 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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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나도 밥 안먹은다고 집에서 쫒겨난적이 있었지.. 근데 동생이 태어나고 동생이 저럴땐 솔직히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더라 무시하는거밖에 어찌할바가 없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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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ㅁㅈ 나도 그런거 별로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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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나도 이런 경험 있었지만 익들 댓글 읽으면서 너무 안쓰럽고 다 보듬어주고싶다 익들 힘들어하지 마...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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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ㅁㅈ 그 당시 충격은 어쩔거야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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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나 어럈을때 엄마가 그런적 있었는데 지금 트라우마같은거 없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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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난 쫓겨난 적은 없는데 진짜 많이 맞은 건 생생하다 근데 엄마한테 말하면 내가언제~너 없는말좀 지어내지마~이러는데 진짜 소름돋아 난 그게 십몇년전 일인데도 대사까지도 생생한데ㅋㅋㅋ공부못해서 진짜 많이 맞고ㅋㅋ..무슨 바닥에 날 꼽아놓고 머리만 빼서 골프채로 치고 싶다그러고 ~어떤 거로 어떻게 때린지도 다기억난다 애기들이 사소한거에도 상처받고 트라우마생기고 그러는데 저러지좀않았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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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 어렸을때 매맞고 뺨맞고 동생이랑 싸웠다고 같이 밖에 쫓겨나서 계단에 몇시간동안 있었음..잠옷차림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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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난 그렇게 당했는데 나름 내 싸가지 고쳐준 것 같아... 그래서 그나마 이렇게 친구도 사귄 것 같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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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공부하지 말라고 책 다 찢어버린 거랑 청소 안 한다고 물건 다 현관문 쪽에 갖다 버린 거 뒤에 건 내가 잘못한 거지만 너무 무서웤ㅅ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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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난 강아지한테그러는거 봣어 개가 다리절뚝거리면서 잘못따라가니까 주인이 목줄 바닥에 버리구 가버림 개는 절뚝거리면서 쫓아가고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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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아 겁나 화난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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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뭐하는사람이야 진짜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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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나 동생이랑 문 밖에 쫒겨난 적 있는데 야 우리 놀이터 갈래? 이러고 가서 놀다가 진짜 X지게 혼났음 ㅋㅋ 케바게인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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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우리 집은 뭐 나랑 동생이 워낙 얄궂어서 그렇긴 한데 우리 고모 댁 보면 할딱 벗겨서 쫓아내고 그런대 초등학교 때까지 그랬다던데 듣고 충격받았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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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어릴 때 엄마가 밖에 나가서 반성하구 있어!! 해서 문 앞에서 울고 있다가 배고파서 옆집 가서 밥 먹고 친구랑 놀다가 잤는데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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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엄만 집갈 거니까 마트에서 살아! 하셨을 때는 마트 탐방다니면서 시식 코너 섭렵하고 아주머니들한테 애교부리면서 먹을 거 더 얻어먹고 책 보고 게임하다가 고객센터 가서 우리 엄마가 길 잃어버린 것 같다거 방송해달라구 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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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난 좀 커서 쫒겨난적이 많아서 그런지 한 초등학생때부터 트라우마같은건 없는데 기억은 생생함 더 어릴때면 트라우마 생길법하다 ㄷ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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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근데 내가 애키우는 입장에서 애가떼쓰고 자지러지면 나같아도 그렇게나올듯..진짜 어휴..한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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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나도 몇번 당했는뎈ㅋㅋㅋㅋ 시험 못봤다고 초등학교때 집밖으로 쫓겨나고... 같은 동에 친구살아서 걔네집 갈까 했는데 그 자리에 없으면 엄마가 뭐라할거같아서 움직이지도 못하곸ㅋㅋㅋㅋ 시골가는길에 차에서 동생이랑 싸웠다고 그자리에서 차 세워서 우리 내려놓고 가곸ㅋㅋㅋㅋ 그런다고 반성할줄아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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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난 요즘도 쫓아내서 그런가 트라우마는 없는데 하 또...이러게 됨...통금 11신데 11시 반에 왔다고 때리고 쫓아낸 우리 엄마^^...나2n살인데...할머니가 문 열어주니까 다시 나와서 때리고 쫓아내고 문 잠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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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맞음. . 솔직히보면 애사랑하는거맞나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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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난 엄마가 야구배트로 때리고 경찰서에 내려주면서 엄마없는 애라고 고아원데려다달라고 경찰분들한테 말하게 시켰는데 그때 겁나 챠울면서 박박 우겨서 아직 집에 ㅇ남아잇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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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나는 어렸을때 그렇게 엄마가 버리고 갔다가 울면서 엄마 찾으러 돌아다녔는데 왠 아저씨가 길 잃었니?아저씨 집에 갈까? 하면서 데려가려고 한 적 있음...다행히 간발의 차로 엄마한테 얘기 들은 아빠가 나 찾아다니다 발견해서 사건은 별 문제없이 끝났는데 그때 이후로 엄마랑 아빠 엄청 싸우고 원래도 좀 사이 안 좋았는데 더 사이 안 좋아지고 지금도 안 좋으시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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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난 엄마가 현관밖으로 쫓아내서 아랫집가서 밥먹고있다가 끌려갔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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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어렸을 때 우리엄마가 나 자주 버리고 가서..
길 찾는데 도가 틈... 엄마 미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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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나도 오빠랑 싸우다가 오빠랑 같이 쫓겨났는데..
나는 오빠랑 있어서 재밌었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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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8살 때 친구들 앞에서 머리끄댕리 잡혀서 엄청 맞고 집가서 홀딱 벗겨서 쫒아냄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엄청난 트라우마임 그래서 난 아빠 엄청 싫어하고 남자도 못만남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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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난뭐 트라우마는 딱히 안생겼지만 런닝팬티바람으로 쫓겨난적있는데
현관에서 얼굴가리고 울고있는데 어떤아저씨가 보고 안타까운표정으로가셨음 ..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그아저씨가 만약 나쁜아저씨였다면 위험했을수도있겠다 싶음 ㅠㅠ
요즘같이 흉흉한세상엔 더욱이 그런식으론 혼내면 안된다고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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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나 심하게 혼나면 그 옷 그대로 내쫓아졌음 ㅠㅠㅜㅜ주택가 빌라였어서 갈곳도 없어서 창피하고 그래서 일층에 자전거주차장 구석에서 있었던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너무 창피하고 속상했었음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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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그때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는데 따흐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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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근데 생각보다 어릴적에 혼난거 기억 진짜잘나
어렸을때 쫓겨난건아니지만 구석에서 맞은적있는데 아직도 기억남ㅋㅋㅋㅋㄱ그래서 그거가지고 맨날 엄마 협박함ㅋㄱ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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