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밥이랑 반찬 잔뜩 넣고 우물우물 거리면서 밖에 보다가 선배들 들어오셔서 눈 마주쳤는데 인사 안 하기에는 그래서 입에 가득 넣은 채로 인사했다... 아... 두리번거리지 말 걸 조금이 아니라 삼키기도 힘들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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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밥이랑 반찬 잔뜩 넣고 우물우물 거리면서 밖에 보다가 선배들 들어오셔서 눈 마주쳤는데 인사 안 하기에는 그래서 입에 가득 넣은 채로 인사했다... 아... 두리번거리지 말 걸 조금이 아니라 삼키기도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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