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고 정시 추가 모집으로 들어간거라 기숙사 못들어가서 자취하는데 너무너무 힘들어해 재수하기 싫어서 추가로 들어간거라 과도 안맞아서 더 힘들어하는 것 같고.. 하루하루를 진짜 너무 힘들어해 계속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것도 있고 티는 안내지만 혼자 우는 날도 많은 것 같고 부모님 얘기나오면 울먹이고 밥도 제대로 못 먹는지 한 달 사이에 살도 엄청 빠지고 학교도 재미없어서 늘 혼자 다니는 것 같고 겨우 하루 버티는 느낌으로 사는구나가 느껴져..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ㅠㅠ 내가 다른 학교지만 금공강ㅇ이라 목요일 끝나면 만나러가긴하는데 너무 걱정돼 안좋은 생각할까봐 자꾸 죽고싶다고하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