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다 내 잘못이야ㅠㅠㅠ새학기 때 이미지메이킹이다 뭐다 하면서 다 웃으면서 빌려줬는데 그게 얘가 습관이돼써ㅠㅠㅠㅠㅠㅠㅠ적당히해야 만만하게(만만하게는 아니지만)안본다는말을 이제야 암 ㅠㅠㅠㅠㅠ 근데 얘가 너무 착하고 친하고 해서 내가 이때까지 딱 잘라 거절을 못했어ㅠㅠㅠㅠ내가 마냥 바보여서 가만히 있었던건 아니라구웃...! 얘는 그냥 자기 화장품을 안들고다니고 그냥 완전 자연스럽게 내 파우치를 쓰는게 습관이 됐는데 이거 어떡해야하니..?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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