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마선거구(삼천1·2·3동, 효자1동)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서보훤 예비후보를 둘러싼 욕설·협박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최근 매일전북신문은 서 예비후보의 욕설과 협박성 발언이 담긴 녹음파일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이 가운데에는 지역 일간지 기자를 향해 “조선족을 써서 밤에 조용히 묻어버리겠다”는 취지의 발언이 담긴 녹음까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부 녹취에는 거친 욕설과 함께 상대를 위협하는 표현들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 지역사회에서는 “공직 후보로서 부적절한 언행”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51110452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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